일찍자고 일찍 일어나고 싶지만 죽을 때가 다된 할머니처럼 하루하루 흘러가는 시간이 아깝게 느껴진다. 특히 밤이 다가오면.
그리고 밤은 불꺼진 방, 스텐드가 밝혀지는 작은 공간만이 존재하는 듯, 외부는 신경쓰지 않고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다.
이래서 밤에 작업을 많이하나? 그러나 나는 역시 야행성이 되고 싶지 않고, 햇빛이 좋다.
아무튼 몇줄만 쓰고 잠을 청해야겠다.
4개월정도의 한학기가 지났다.
기억하고 싶은것들.
오늘부터.
오늘 했던 얘기들.
허접했지만 꾸준히 꾸준히 하다보면 발전하고 무언가 괜찮은 것이 되어있더라 라는 것.
분홍색 똥만드는 기계.
탄탄대로를 걸어온 어떤 철없는 어른에 관한 뒷담화 중 한 친구가 고생을 안해봐서 그런지 좋게 보면 때가 안묻은 것 같다는 말에 다른 친구가 그 나이 먹도록 때 안묻고 뭐했냐 했던 말. 굴곡이 있고 고생좀 해봐야 철없지 않은 어른이 되는 듯 하다.
그리고 밤은 불꺼진 방, 스텐드가 밝혀지는 작은 공간만이 존재하는 듯, 외부는 신경쓰지 않고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다.
이래서 밤에 작업을 많이하나? 그러나 나는 역시 야행성이 되고 싶지 않고, 햇빛이 좋다.
아무튼 몇줄만 쓰고 잠을 청해야겠다.
4개월정도의 한학기가 지났다.
기억하고 싶은것들.
오늘부터.
오늘 했던 얘기들.
허접했지만 꾸준히 꾸준히 하다보면 발전하고 무언가 괜찮은 것이 되어있더라 라는 것.
분홍색 똥만드는 기계.
탄탄대로를 걸어온 어떤 철없는 어른에 관한 뒷담화 중 한 친구가 고생을 안해봐서 그런지 좋게 보면 때가 안묻은 것 같다는 말에 다른 친구가 그 나이 먹도록 때 안묻고 뭐했냐 했던 말. 굴곡이 있고 고생좀 해봐야 철없지 않은 어른이 되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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