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se of holons (holon은 【철학】 홀론, 부분적 전체;【생태】 생물과 환경의 종합체(biotic whole)의 뜻) 은 브라질의 Campo Belo São Paulo에 이웃해있는, 도시의 퍼머컬쳐 실험실이다. 
 다음과 같은 모토로 워크샵을 열고 있는 듯 하다. 아래의  동영상은 워크샵 장면들 인듯.
 
"Solutions to anyone bioconstruir in urban environments with creativity and low cost."


experimentos realizados na casa dos holons laboratorio de permacultura urbana
-->experiments in house of holons laboratory of urban permaculture

bambus e garrafas que depois 
sao cobertas com barro
-->
bamboo and bottles are covered with clay 
대나무와 병은 후에 진흙으로 덮여진다. 
 

tijolos com barros garrafa pet
-->clay bricks with plastic bottle

na mistura do barro o papel picado  fortalece a massa  
-->mixing of clay in the shredded paper strengthens the dough
 


outros materiais como latas e isopor tambem podem ser reutilizados
--> 
cans and other materials such as polystyrene also can be reused

as garrafas pet precisam ficar cheias de plastico bem prensados
-->pet bottles need to be filled with plastic and pressed 

Taipas Urbanas: combinacao de construção natural com residuos urbanos procurando reduzir o uso dos materiais convencionais
-->combination of natural contruction with urban waste trying to reduce the use of conventional materials 

 
(구글 번역기를 이용하고, 조금 수정함. 구글 번역기 너무 좋다!) 




 
흙벽돌을 단단하게 해주는 짚같은 재료들은 도시에서 쉽게 구할 수 없기 때문에 대신에 버려지지만 유용한 재료들, 재활용 가능한 재료들( 병, 페트병, 플라스틱 등)과 자연재료들을 혼합,  사용하여 흙벽돌을 강화시켜주고 있는 것 같다. 
플라스틱에서 안좋은 물질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지만 괜찮다면 훌륭한 대체제가 될 것 이다.  그리고 사진들을 살펴보면 병을 사용하여 빛이 들어오도록 장식한 경우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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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오 에밀리아의 유아교육에 대한 책은 나에게 충격!을 안겨주었다.
나도 모르게 아이들의 가능성을 무시하고 있었다. 

아이들을 믿었을 때 , 존중해줄 때 일어나는 일들은 놀랍다.

고작 5-7세의 아이들인데
어린이집의 멀리뛰기 시합을 아이들이 주도하여 진행한다.
멀리뛰기란 어떤 것인지, 그 규칙은 어떤 것들이 있으며 이번 시합에서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거리의 측정은 어떻게 할 것인지, 포스터는 어떻게 만들 것인지.....

아이들이 멀리뛰기에 대한 상징을 연구하고(어린 아이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포스터를 그리다니! 

이 모든 과정은 아이와 교사, 부모, 어린이집의 환경 등의 복잡한 관계를 통해 이루어진다.

하고싶은 말이 많으므로,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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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2011.07.06 00:41
물살을 가르고, 몸을 움직이고, 함께 웃고, 먹을 것을 나누어 먹고, 햇빛을 쬐이고, 장난하고, 야경을 바라보고, 걷고, 친구들과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수업준비를 하고....오늘 행복했던 순간들을 떠올리면 대략 이렇다. 
더 많이 사람들과 속얘기를 나누고 함께 하는 시간을 갖고 싶다. 특히 가족들과.
물질적인 풍요로움이 절대 행복감을 가져다 주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것은 잠시의 만족, 그리고 다시 공허함을 느끼게 한다.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해준다고 한마디로 정의할 수는 없지만
추상적인 느낌으로 알 것 같다.
 사랑하는 사람들, 쾌적한 환경, 의미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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